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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      목 농생명바이오식의약소재개발사업단 현판식
이      름
운영자 2012-06-26 13:54:50 | VIEW : 32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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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명지대학교(총장 유병진)는 오는 12월 1일(목) 오전 10시 4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용인 자연캠퍼스 행정동 8층 대회의실 및 제2공학관(에코바이오관)에서 ‘농생명바이오식의약소재개발사업단(단장 서주원 명지대 생명과학정보학부 교수)’의 현판식을 가졌다. 이날은 민승규 농촌진흥청장과 유병진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등이 참가하여 개회식과 현판식을 진행하였다.



○ 명지대학교는 올해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‘차세대 바이오그린 21사업’의 7개 사업단 가운데 ‘농생명바이오식의약소재개발사업단’에 선정되어, 1차년도(2011년)와 2차년도(2012)에 170억원을 비롯해 2020년까지 10년 동안 9백 7십억 원에 이르는 대규모 사업과제를 수주할 예정이다.





○ 농촌진흥청의 ‘차세대 바이오그린 21사업’은 지난 2010년 추진된 1세대 ‘바이오그린 21사업’의 후속으로, 농업생명공학 원천기술의 확보 및 이를 통한 기술 개발로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여 그린 바이오 선진 강국으로 도약할 목적으로 올해부터 추진되었다. 2020년까지 농생명국가전략 및 농생명원천기술개발의 2개 분야에 1단계 4년간 2,808억원을 투입하며, 2단계 6년간 재 예타 추진 계획에 의해 10년 동안 약 1조 608억원의 국고를 투입하게 될 국내 최대의 농업생명공학 연구개발사업이다.





○ 명지대학교의 농생명바이오식의약소재개발사업단의 주요 사업 분야는 ▲농생물자원이용 기능성 물질 개발 및 대량생산 기술개발 ▲작물과 미생물 및 곤충활용 유용물질 생산시스템 기반 구축 및 활용 ▲식의약 신소재의 현장적용 기술개발을 통한 실용화로, 기존에 개발된 우수 연구성과의 확립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농생물자원(작물․미생물․곤충)으로부터 세계시장을 선도할 다양한 녹색세포공장, 바이오신약, 기능성 식품․화장품 및 산업용 신소재의 개발과 기술의 실용화 달성을 목적으로 한다.





○ 명지대학교의 농생명바이오식의약소재개발사업단은 앞으로 혁신적인 실용화 성과를 도출해 농촌진흥청의 ‘차세대 바이오그린 21사업’의 지속적 추진동력으로서의 역할과 국내 농생명바이오식의약소재개발 기술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기여하고자 한다. 신기능성 바이오식의약 소재 개발 및 실용화의 노력으로 대한민국을 바이오 선진국으로 이끌 고부가가치의 신(新)산업이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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